합격으로 가는 길의 든든한 조력자 민정선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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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월) 민정선 유아교육개론 (7주) + 모의고사(1주)
공립유치원에 대한 꿈보다는 잘 정돈되고 체계를 갖추고 있는 선배교사들 밑에서 제대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학부 졸업 후 현장으로 바로 취업했습니다. 5년간 현장에서의 경험은 물론 녹록치 않은 점도 있었지만, 그만큼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되요. 하지만 돌연 유아임용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해보도록 해 준 것은, 내년에 태어나게 될 딸아이의 영향이 컸다고 생각됩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의 우리 유아들과 함께하는 교사라서 행복하지만, 그것이 앞으로 태어날 나의 아이의 중요한 시기를 놓치면서 함께하는 것이라면,, 과연 올바른 것인가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더라고요. 물론, 체계가 잘 갖추어져 있는 곳이었기에 출산휴가에 육아휴직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누릴 수 있었지만,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결론은 다시 임용이더라고요. 성격상 단기간에 몰입해서 하는 시험에만 강했던 지라, 장기간으로 꾸준히 준비해야 하는 임용시험에 대해 그저 막막하기만 했었는데, 민정선 교수님의 개론반 강의를 들으며 임용고시의 체계를 잡고, 그간 알고 있던 지식들의 오개념도 수정해나가면서 뱃속에 있는 아기와 함께 즐겁게 준비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많은 분들이 신생아를 데리고 임용을 준비하는 것은 무리다라고 말씀하세요. 육아를 경험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아기때문에 더 포기하고 싶지 않네요. 저의 실패를 아기 탓으로 돌리는 무책임한 엄마로 '엄마'의 역할을 시작하고 싶지 않습니다. 만삭이라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것도 힘들고, 자꾸만 졸리고, 자꾸만 집중력이 흐트러지지만... 그래도 이 시험이 마라톤이라면,, 완주해보고 싶어요 ^ㅡ^ 그 시작과 끝을 민정선 교수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것도 교수님 강의 듣던 중 집중력이 흐트러져서 사이트 뒤적이다 이벤트를 발견하여 수강후기 작성중인데.. 적다보니 상품보다도 저에게 더 동기부여가 되네요!!!!! ^ㅡ^ 좋은 기회 제공해주셔서 감사해요~ 이 글을 보며 제 스스로 올 연말에 뿌듯해 했으면 좋겠네요!! 무튼, 민정선 교수님! 그리고 함께 올 1년을 준비하시는 모든 임고생분들께, 가슴 속 품은 교직자로서의 포부와 신념을 내년 2018년도에는 현장에서 마음껏 펼치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함께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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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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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월) 민정선 유아교육개론 (7주) + 모의고사(1주)
작년에 임용시험 보고 나서 떨어진 후 아무의욕이 나지 않아...올해는 강의를 듣지 않고 혼자 해보리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합격 설명회를 듣게 되었고, 민쌤에게 끌려 일년패키지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시간에 중요한 개념위주로 설명해주시고, 외롭고 힘든 수험생들에게 너무 큰 힘이 되어주시는 민쌤. 카페에서도 늘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답변해주시고 이야기해주시고, 닉네임 기억하고 있다고 하면서 직강오면 꼭 인사해달라고 먼저 다가와주시는 쌤이 어디있을까요~~ 자칫하면 슬럼프에 빠져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1,2월을 민정선 교수님이 계셔서 나태해지지 않고 열심히 지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교재도 너무너무 알차고, 기출 강의는 다른 말이 필요없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주변 샘들에게 완전 강추하는 강의입니다. 무엇보다 마음이 너무 예쁘시고 착하셔서 저도 더 더 노력해서 예쁘고 착한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올 1년 민쌤만 믿고 따라가서 합격 수기 올리고 싶어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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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임용의 든든한 동반자 민정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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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월) 민정선 유아교육개론 (7주) + 모의고사(1주)
안녕하세요. 사실 이벤트성 글들은 쉽게 지나치기 마련이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민정선 강사님께 감사의 글을 남기고 싶어 몇 자 적어봅니다. 너무 지치지 않게 강의의 흐름을 엮어 주시고, 무엇보다 처음 접하는 학생도 알아듣기 쉬운 형태로 강의를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험생의 입장으로 강의를 듣는다는 것은 조금 지칠법도 한 일이지만, 다음 강의가 기대된다는 것은 그만큼 강의에 대한 즐거움이 있어서겠지요. 늘 고생하시는 민정선 선생님, 좋은 강의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문의 사항에도 늘 친절하게 답해주시는 윌비스 임용고시 학원께도 감사드립니다. 어느새 봄이네요. 우리들 마음에도 합격의 씨앗이 자리잡아 쑥쑥 커가기를. 함께 공부하는 모든 수험생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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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하는 민쌤 처럼 저도 12월엔 승승장구 합격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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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민정선 유아 기출문제 영역별 분석반 (인강 전용 강좌)
똑소리나는 강의 들으면서 저도 앞으로 앞으로 전진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늦게 민쌤 패키지 결재후에 걱정이 반으로 줄었어요 기출이 중요하다는 걸 작년 임용시험을 보고 나서야 깨달았으니...ㅠ 차근 차근 민정선 강사님을 따라 가려구요! 승승장구하는 민쌤 처럼 저도 합격을 위해 앞으로 전진하겠습니다^^ 2017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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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지루하지 않아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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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월) 민정선 유아교육개론 (7주) + 모의고사(1주)
저는 타 강사님의 강의를 듣다가 저랑 맞지 않아 우연히 민쌤 기출 강의를 보면서 민쌤을 알게 되었어요~ 한문제를 꼼꼼히 짚어주시고 더 확장해서 설명도 해주시니 이해가 쏙쏙 되어 올해는 민쌤 패키지를 신청해서 듣고 있어요^^ 민쌤 강의를 선택한 것에 후회가 없답니다 ! 제일 좋은건 항상 수강생들이랑 소통을 하려고 하시는 모습이 참 좋아요! 공부를 하닥 궁금한 것은 카페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어 더더욱 좋아요. 일년 강의 민쌤만 믿고 따라가려구요. 열심히 해서 꼭 합격하고 싶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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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탓하지 말라고들 하지만 그래도 중요한강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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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월) 민정선 유아교육개론 (7주) + 모의고사(1주)
저는 초수 같은 재수생입니다. 교수님을 중간에 바꾸면 더 헷갈리고 어려워진다고 하여 어느 교수님의 수업을 따라가다가 포기하게되었던 수강생입니다. 도저히 희망이 안보이고 강의를 듣고 복습을 해도 무슨 말인지 내가 공부를 잘 하고 있는건지 너무 우울하고 머릿속에 남는건 하나도 없고 막막하기만 했었습니다. 올해초에도 그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려다가 선배의 조언으로 민정선 교수님의 1년 패키지를 듣게 되었는데 1주차 강의를 듣고나서 교수님 강의는 완강할 수 있겠다생각했습니다. 인강은 듣다가 자꾸 밀리고 밀리면 또 힘들고 몰아듣다보면 지치고 그러면 자꾸 포기하게 되자나요. 그런데 교수님 강의는 수강생을 위한 강의를 하시려고 노력하셔서 그런지 과외를 받는 기분이 들어서 지루하지 않게 강의를 들을 수 있더라구요. 책의 가독성도 너무 좋고 강의를 정말 재밌고 일목요연하게 잘해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확인학습문제!! 매주 풀어보게되는 그 문제들을 통해서 내 위치가 어느정도 되는지 공부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 해설도 잘 되어있어서 오개념을 그때그때 바로잡아 갈 수 있다는게 정말 좋습니다. 이제 기출분석강의를 누리과정 강의 들으면서 병행해서 들을려고 하는데 수강후기들이 너무 좋았다고들 하셔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민정선 교수님 항상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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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선 선생님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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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월) 민정선 유아교육개론 (7주) + 모의고사(1주)
민정선 선생님을 알게된 건 정말 행운인 것 같아요 차근차근 이해하면서 강의를 따라 갈 수 있게 이끌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패키기로 하기를 잘 한 것 같아요^^ 합격수기 강의를 보고 선생님을 더더더 믿고 따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꼭 합격해서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그 날이 올 때까지 열공하겠습니다 선생님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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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컴컴한 고시생활에서 민샘을 만난 건 알록달록 무지개를 꿈꾸는 세상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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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월) 민정선 유아교육개론 (7주) + 모의고사(1주)
유치원 임용고시 생활이 1년, 2년, 3년... 늘어날수록 고시생활에 지쳐가고 나 자신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인식이 조금씩 꺾여나가며 또 봤던 내용을 다시 봐야 한다는 지겨움이 극에 달하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또 겪을까 힘겨워하고 있을때 민쌤을 만난 건 저에게 너무나 행운이고 행복이고 기쁨이었어요. 처음에 여러 고민 끝에 민쌤 패키지 강의를 신청하면서 걱정이 되었어요. 제가 공부라는 삶에 점점 너무 지친 상태였고, 그렇다고 혼자서 공부하면 너무 나태해질 것 같았거든요 강의의존형이고, 누군가에게 의지를 하면서 공부를 하고 싶어서 샘플강의도 들어보고 신중에 가하면서 민쌤을 결정하였는데 그 결정의 100프로 아니 200프로 그 이상을 만족하는 결정이 되었다는 것을 강의를 들을수록 더욱더 느끼고 있어요! 먼저 민쌤의 책을 보니 구조화가 잘 되어 있고 보기에도 너무 편해서 책 자체에 대한 만족도도 최고에요. 강의의 첫 번째 핵심은 교재에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무조건 줄글로만 있거나 요약으로만 되어 있거나 한 것이 아니었고 꼬마지식이라고 해서 작년에 수강생들에게 혼란이 되었거나 질문사항이 있었던 부분들을 책에 담은 부분들도 수강생의 입장을 많이 생각해주시고 배려해주신다는 것을 느껴서 감사했어요. 그리고 강의시간도 너무 길지 않아서 강의듣는 것에 대해 부담이나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 것도 좋았고요. 사람들마다 주의집중시간이 다를 수 있는데, 강의시간이 하나에 두 시간 가까이 되있는 걸 보면 강의를 듣기 전부터 저는 숨이 탁 막히는 느낌이 들 때가 있거든요. 언제 다들을까?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 한 시간 안팎의 적당한 시간으로 배분되어 있어서 들을 때 오히려 집중되는 것도 컸어요. 똑같이 두 시간이라 해도 한 시간 한 시간해서 두 강의로 올라오는 것과 한 강의가 두 시간 강의로 올라오는 것에서 다르게 느껴지거든요. 그런데 강의올라오는 것을 봐도 강의에만 얽매이지 않고 강의시간이 길지 않은 점이 저와 너무 잘 맞았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수님의 강의내용과 수업의 질이겠죠~강의시간이 길지 않다고 내용이 빈약하거나 부실한 것도 아니고 너무 좋았어요. 민쌤은 수강생들과 함께 소통해 나가는 자세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방향적인 아닌, 쌍방향적으로 함께 공동체적인 배움을 가지고 수강생의 입장에 서서 강의를 하는 게 너무 좋았고요. 예쁜 얼굴보다도 마음은 더 예쁜, 그래서 민쌤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는 마법에 걸릴 정도로요. 그래서 마음이 아팠던 적도 있었어요. 민쌤 머리를 풀든 묶든 전 상관없었는데 수강생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그런 외적인 부분이 방해가 된다면 거기까지도 수렴해 주시는 부분이 대단하다고 느껴졌어요. 또한 책에 있는 내용에 관한 강의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확인학습이나 적용문제로 어떤 점이 중요한지 알 수 있도록 공부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 점도 감사했고요. 그 영역별로 끝날 때마다 기출수업이 같이 이루어지니, 공부의 효과가 더 증진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1-2월 개론 모의고사로 성적우수자에게 달콤한 보상을 주는 것도 수강생들에게 하나의 선물이 될 수도 있고, 공부를 하도록 북돋는 방법이 되는 것 같단 생각도 들었어요. 민쌤 목소리가 또랑또랑하고 잘 들려서 강의시간이 너무 즐겁고요. 공부를 한다는 게 재미를 찾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고, 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더 공부에 대한 나태함이나 하기 싫음이 올해 부쩍 늘었는데, 민쌤 덕분에 저의 암울하고 캄캄한 고시생활에 활짝 빛이 나는 느낌이에요. 꼭 무지개같이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깔빛이 확 들어오는 것 같아요 열정적인 빨강과 같은 민쌤강의 오렌지같이 상큼함이 느껴지는 민쌤얼굴 노란원복입은 유아들을 만날 행복을 기다리게 하는 시간 마음의 편암함이 느껴지는 초록과 같은 강의책, 모르는 것이 시원하게 풀리는 파랑과 같은 민쌤설명, 헌신적으로 수강색을 생각하는 남색같은 민쌤마음, 지친 고시생활을 밝게 비추게 하는 신비로움 보라같은 민쌤을 만난 행운 전 무지개같이 꿈꾸는 세상에서 진짜 임용꿈을 민샘과 함께 펼쳐나갈거에요. 민샘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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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 꾸지말고 행동하자. 김철홍 선생님과 함께하는 난 이미 합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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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5월 김철홍 미분기하학 마스터반(기본이론+문제풀이)
김철홍 선생님의 미기는 정말 쏙쏙 들어오는 강의입니다! 덕분에 미분기하가 어떠한 과목인지 이해가 되고 연습문제들도 열심히 풀고 있습니다. 또한 판서도 깔끔하고 좋아서 보기 편합니다! 공부를 하다가 헷갈리고 오개념이 생겼던 부분도 모두 고쳐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강의도 더 열심히 듣고 김철홍 선생님과 함께하여 미분기하를 모두 맞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꿈만 꾸지말고 행동하면 난 이미 합격이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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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민쌤에게 각인되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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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월) 민정선 유아교육개론 (7주) + 모의고사(1주)
수업시간 중에 초수인 학생들 중에는 선생님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각인된 듯한 학생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 중 한명이 저인가 봅니다.ㅎㅎ 초수 같은 재수지만 민쌤을 만나고 난 후 민쌤만 믿고 따라 가면 현장에 있을 것만 같은 자신감이 생겼네요. 또한 강의 듣는걸 힘들어 하던 저였지만 민쌤 강의는 항상 먼저 듣고 다음강의가 올라오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항상 학생들을 배려 해주시고 위해 주신다는게 마구 마구 느껴지는 민쌤 수업시간에 해 주신 생쥐 실험 이야기가 제가 합격하는 그 날까지 포기하지 않게 해 줄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 2017년의 제일 잘한 일은 윌비스 임용 민쌤을 선택한 일인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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