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공훈교수님 수업 쭉 들어온 장수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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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4월 공훈 영어학 음운론 심화반 (AEP)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월부터 teacher's grammar라는 무료강의를 듣고서 바로 공훈교수님 연간패키지를 등록하게된 직강생입니다. 올해로 임용을 4번째 준비하고 있는 중이라 이제는 뭘더 공부해야될지 어떻게 공부해야될지 여러학원을 이미 다 다녀본터라 더욱 막막한 상황에 놓여있었던 상황이었고, 그때 마침 TG를 무료강의로 한다는 소식을 듣고 아무생각없이 들으러갔다가 정말 오랜만에 마치 초수때처럼 진짜 공부를 웃으면서 즐겁게 했었고 이를 시작으로 교수님으로부터 여러 조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은 절대 수업을 굳이 들으라고 하지도 않으셨고 제 상황을 먼저 경청해주시고 지난 시험에 대한 위로와 함께 실질적인 조언들을 많이 해주셨었어요. 그래서 혼자 하면 올해는 더 지칠것같고, 이렇게 처음때처럼 다시 즐겁게만 할수 있을 것같아서 연간패키지 수강생으로서 지금까지 들어왔습니다. 아 그리고 전체적으로 교수님 설명해주시는 스타일을 말하자면 먼저 한글로 판서를 해주시면서 그걸 머리에 이해를 시켜주고 그 표현이 영어로 어떻게 적혀있는지를 같이 읽어보는 거에요. 그리고 판서해주시는 걸 프린트 나눠주시는거에 정리를 같이 하면 두달후에 서브노트가 완성되서 지금도 꽤나 다시 회독하는데 너무너무 도움되고 있어요. 다른 학원과 비교를 한다면 한글로 써서 이해시켜주고자 설명을 하는곳이 별로 없고 또 책위에 필기하게끔해서 저같이 따로 정리시간을 내지않는 한 서브노트라는 것을 만들지 못하는 수강생에게는 추천해주고 싶어요. 매달 과목별로 후기 남겨보겠습니당 (1) 1,2월 수강: TG, PLLT,영어학기본서 먼저 제가 제일 처음 들었던 TG는 너무너무 일단 정말 즐거웠었어요. 수업중에 계속 웃을 수 있었고, 그렇다고 해서 너무 풀어지지도 않은채로 중요한 부분은 물론이고 책이 두꺼운 만큼 볼게 많은 챕터들 하나하나 꼼꼼하게 다뤄주셔서 매주 복습만 해가면 되었고 그러면 두달후에 항시 미뤘던.. ㅋㅋTG1회독을 쉽게 마칠수 있었습니다. PLLT도 저정말 초수, 재수때까지는 좀 보다가 삼수때는 거의 1번 겨우 보긴 봤나 그것도 그냥 발췌독정도로 봤어서 정말 지루하던 찰나였는데 수업을 앞서 얘기드린 방식대로 해주신 덕분에 임용하면서 첫 저의 서브노트가 생겼네요 ㅎㅎ 이게 있어서 기출하거나 문제풀때 발췌하기도 편하고 여러모로 정말 도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학 수업은 교수님께서 기본서로 내주신걸로 진행되었었는데 수업은 영어원문과 함께 서브노트랑 진행되고 본교재에는 한글이 좀 더 많이 수록되어있어요 그렇지만 중요부분들은 영어로도 같이 정리가 되어있고, 여러 학자들의 다른 각각의 관점들을 다 전부다 실어주셔서 기본서 읽을때마다 그리고 읽고나면 AEP, 인투랭, 신알규, 트포 등등 거의 다 다룰수 있었어서 좋았었습니다. 이제 3월부터는 해당 원서들을 직접 읽음으로써 지금 현상황에는 더 도움이 되었구요. ( 2)3,4월 수강: AEP, TBP AEP도 위에 언급된 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근데 AEP는 제가 정말 음운론에 너무 특히 예외나 아니면 여러개 던져놓고 고르라고 하는 문제들에 정말 취약해서 AEP를 두고두고 읽었는데도 OUTPUT하는게 너무 어려웠던것같습니다. 제가 원래 노트에 일일이 정리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그때그때 책을 직접보면서 공부하는 스타일이었던터라 더 그랬떤것같습니다. 그래서 제 이런 점들에 교수님 수업도 만족스러웠지만 그 수업방식이 저에게 너무 도움이 되었고 지금도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또한 문제도 거의 다 다뤄주셔서 따로 정리할수도 있어 복습하는게 금방끝나고 작년과 달리 지금은 여러번 힘들이지 않고 회독할수있게 되었습니다 ㅎㅎ TBP.. 제가 영교는 원서를 아무리 열심히 읽어도 다읽고나서 책 덮으면 그래서 결론이 뭐지..?이느낌이라 저는 영교공부하는게 제일 임용과목중에 불안하고 막막했었는데 그런부분들도 교수님이랑 같이 읽으면서 정리해나간덕분에 지금은 이전처럼 불안하거나 막막하지 않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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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소설이 조금씩 읽히기 시작하고 그리고 다른글도 조금식 보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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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4월 김유석 영어 영미소설의 이해
김유석 교수님 강의 인강으로 듣다가, 1월부터 직강으로 듣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잠시 인강으로 월든과 기출을 듣고 있어요. 1월부터 교수님강의를 쭉 들어왔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교수님의 소설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작년에 읽을 때는 하나도 안 읽혀서 예습하느라 책만 세네시간 붙잡고 있었던 기억에 남는데 지금은 그래도 조금 씩 읽히고 있고, 또 교수님이 설명해주시는 대로 따라가다 보면 소설의 문장만 보고도 주인공의 심리상태가 보일때도 있었어요. 우리말로 소설을 읽을 때나 영어로 읽을 때나 한번도 소설이 재밌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강의들으면서 소설 속 주인공의 극단적인 행동도 ' 나도 저 상황이 되면 저런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을 까?'하고 주인공을 이해하게 되기도 하고, 주인공 속에 있는 저랑 닮은 부분도 찾아 보게 되고,.. 소설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젠 '아 이제 나도 소설 읽을 수도 있겠구나!'하고, 자신감도 가지게 되었어요! 작년 월든 강의를 듣고 소로우의 여러가지 비유적인 문장때문에 이말 저말 하는 것 처럼 보여서 힘들었지만 결국은 메인아이디어를 찾아내서 중심을 잡고 글을 읽으면 결국은 읽히게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런 훈련을 하기에 정말 적합한 글이다라는 생각했어요. 진짜 문장속에 담은 숨은 뜻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그래도 강의를 듣고, 다른 글 읽을 때도 중심을 잡고 가는데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작년에 들을 때 자연스럽게 읽히지 않는 부분이 많았기에 이번에 다시 듣는데, 다시들어도 또 새로운 것 같아요. 그 때 제대로 안 읽혔더 표현들이 예습할때 읽히는 게 있을 때도 있기도 하고요. 또 그 때 안 읽혔던 것 지금도 안 읽힐 때는더 신기하답니다 ㅎㅎ;; 이렇게 계속 해서 축척해나가다 보면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조금 힘들더라도 저도 합격자 설명회때 하신 분 얘기 처럼 일영, 문학에서 고득점 할 수 있지 않을 까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어차피 일영, 문학이 베이스가 되어야 그 어떤 것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교수님 말씀이 떠오르네요. 그래도 작년보다는 월든 예습이나, 기출 복습이 시간이 좀 덜 걸리는 것 같아서 위안을 삼습니다. 작년 모의고사 때 문제 풀면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제발 이번에는 조금이라도 성장하지 않았을 까?' 하고기대를 해봅니다. 합격자분이 모의고사 기간에 금요일이 제일 기분 안 좋은 날이었다고 하셧는데,,, 이제 그걸 저도 직강에서 경험 하게 될 생각에.. 조금 두렵기도 하고,, 그래도 그걸 이겨내신 분들은 합격을 했으니, 저도 힘들겟지만, 한번 화이팅해보려구요. 언제나 열정넘치는 강의, 핵심 짚어주시는 강의, 그리고 질문사항있을 때 잘 들어주시고 생각해주시는 교수님, 정말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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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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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월) 교과 내용학Ⅰ <서양·동양·한국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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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도덕 윤리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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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월) 교과 내용학Ⅰ <서양·동양·한국윤리>
주전공은 국어교육이고 윤리교육과를 복수전공하고 9년 동안 교직에 있었습니다. 세월아 네월아 사립학교 기간제 생활했으나 정규교사 답이 보이지 않고, 국어 임용이 힘들고 그래서 윤리로 바꾸고 임용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도무지 임용에 감이 잡히지 않아서, 윤리 임용 합격한 선생님에게 강의를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김병찬 선생님 추천해주셨습니다.(교수는 직함이고 선생님이라고 호칭하는 것이 옳다고 학부 시절에 들은 적이 있어서...) 다른 분들 강의도 있었는데, 무료 샘플 강의 다 들어보고 결국 김병찬 선생님 수업을 선택했습니다. 수업을 결제하기 전에 교재를 미리 사서 읽어봤는데, 교과서에 비해 확실히 개념이 난해하고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니 어렴풋하게 이해될듯 말듯 했던 개념들이 쉽게 이해됐습니다. 예습을 할 필요도 없이 그냥 강의를 듣고, 나중에 책을 읽으면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쉽게 들어왔습니다. 왜 도덕 윤리 임용의 1타 강사라고 불리는지 이해가 됐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도 쉽게 쉽게 풀이해 주시고, 여러 분야에 걸쳐 박학다식하셔서 수업을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현재 고3 생활과 윤리 교과를 가르치면서 30대 중반이 돼서 임용 첫걸음을 떼느라 힘들지만, 그래도 밤 12시까지 하루에 강의 2개 이상은 듣고 있습니다. 패키지로 진작 결제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쉽지만, 얼른 서양 동양윤리 강의 끝내고, 응용윤리, 교과교육학, 기출문제 패키지도 들어야겠습니다. 직강을 듣지는 못하지만, 직강을 듣는 기분으로 강의를 접하고 있습니다. 임용 합격하는 그날까지 김병찬 선생님과 함께할 듯 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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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합격수기(교육학을 중심으로) : 메인화면 수기 응모 글에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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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11월 교육학논술 총정리/모의고사반
수학 전공이지만 다른 학원에서 들었고, 교육학은 김차웅 선생님을 들었습니다. 응모 상품권은 생각 없습니다. ㅠㅠ 교육학 수강 소감을 중심으로 수기 글 작성해 봤습니다. 파일은 선생님 카페에 올린 글을 그대로 복사해 붙였구요. 아래 글은 수기 글 일부이오니.....짤린 부분은 파일 참고 바래요. 늦더라도 함께 꼭 교단에서 만나기 바랍니다. (아래 글) 어쨌든 최종탈락을 하고 나니, 주변에서 들려오는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었죠.“그렇게 막무가내 공부만 한다고 무조건 합격하는 건 아니다. 머리를 좀 써서 공부해라”, “네가 지방 출신이라 몰라서 그래. 서울 애들하고 경쟁이 안 될걸” (참고로 전 지방 국립 사대 출신입니다요.) 시험이란 게 원래 죽도록 열심히 공부했든, 적당히 놀면서 공부했든, 최종합격을 하지 못하면 결국 똑같은 결과잖아요. 떨어지면 죽어라 공부한 사람도 바보 되는 게 시험이지요!! 나름대로 `죽어라` 공부했지만, 전 그렇게 바보 됐습니다요!! ^^ 하지만 적당히 놀면서 공부해도 합격할 수 있는 특별한 재주를 가진 것도 아니니, 한번 더 바보가 되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시 도전하는 것뿐이었습니다. 최탈 바보가 할 수 있는 건 노력 밖에 없으니까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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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1가지 건의 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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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월) 유아교육개론 (7주) <직강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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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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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월) 유아 2차 <경기 외> 자료 다운로드 전용 - 수강생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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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선 선생님은 최고의 조력자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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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10월) 실전 모의고사반 (7주) - <직강마감>
안녕하세요. 이번에 경기도에 최종합격한 초수생입니다!!! 저는 3월 말부터 공부를 시작하여 4월에 결혼을 하고, 5월 초에 2주 신혼여행 후 바로 5월 한국사 시험을 보아야하는 어려운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민쌤' 덕분인 것 같습니다! 늘 최신 경향을 반영한 문제들을 내주시고, 사회적 이슈에 대한 논제들도 많이 다뤄주셔서 유아교육의 동향을 파악하는 데 너무 큰 도움이 되었어요. 2차 강의뿐 아니라 개론 강의 때부터 많이 이야기해주셔서 저는 그 때마다 따로 기록을 해왔어요! 이러한 부분들은 2차 시험을 볼 때 아주 유용하게 활용했던 것 같습니다 ! 특히 민쌤 모의고사 문제는 임고생들 사이에서 아주 어렵기로 소문났는데 저는 이 강의가 너무 너무 도움이 되었어요 ! 모의고사 문제를 풀다보면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고 싶고, 또 쉽다하고 풀었지만 비가 내리는 경우가 정말 많았는데...... 그럴 때 마다 포기하지 않고 다시 풀고, 다시 외우고, 다시 이해하고를 반복하다 보니 오히려 본 시험에서 문제가 너무 쉬워서 '이렇게 쉽게..?'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교육과정은 술술 풀어갔던 것 같습니다.. 민쌤의 문제는 비록 어렵지만 포기하지 않고 풀다보면 몰랐었던 개념들을 알게 하고, 잘못 알고 있었던 오개념도 바로 잡게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합격 이 후, 어떤 강사님들 들었었는지 많이들 여쭤보시는데 저는 주저 없이 '민쌤' 강의가 최고라고 동네방네 소문내고 있어요. 시험에 대한 도움 뿐 아니라 같은 크리스찬으로서 정서적인 지지도 받고 지난 10개월은 민쌤과 함께해서 든든한 시간들이었어요. 민쌤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마지막으로 민쌤!!! 그동안 몸이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늘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으로 저희들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초, 중, 고, 대학교 시절 제가 만났던 선생님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최고의 선생님은 민정선 선생님이에요 !! 혹시라도 민쌤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가 들려도 민쌤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수강생들이 정말 정말 많다는 것을 꼭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민쌤 감사랑합니다♡ 아프지 마세요ㅠ_ㅠ! 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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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임용 최종 합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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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월) 유아교육개론 (7주)
민쌤 안녕하세요 한 번도 질문도 남겨본 적 없는 초수 인강생이예요. 건강 문제로 공부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는데 턱걸이로 겨우 1차를 붙고, 민쌤 2차 강의 들으면서 불안한 마음을 다잡았어요.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자는 말씀이 정말 큰 힘이 되었답니다. 그 덕에 2차 점수로 뒤집어서 부산 최종 합격했어요. 민쌤 강의 덕분에 짧은 시간동안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었고, 특히 2차 강의는 정말 정말 선물같이 좋았어요. 마지막까지 올려주신 총 정리 자료도, 다양한 실연 문제도, 초청강사 수업 영상도 너무 도움이 되었어요. 현장 경험이 있지만 스터디도 없이 혼자 공부하다보니 너무 막막했어요. 그런데 무료로 올려주신 수업실연 이론 강의 듣고, 교재 보며 공부해서 실연 40점 만점 받아 그 덕에 합격했답니다 너무 감사했어요. 직접 뵌 적 없지만 민쌤에게 엄청나게 의지했던 한 해였어요. 거듭 감사드리고, 민쌤 충분히 쉬시고 아프지 마시고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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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했습니다!! 민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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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누리과정 종강 모의고사 (수강생용)
이년동안 민쌤만 믿고 달려왔어요! 작년에는 1차 합격하고 최종에서 떨어졌는데, 올해 드디어 최종합격했네요 ㅠㅠ 정말 감사드립니다!! 현장 가서도 민쌤처럼 좋은 교사가 될게요~~ 항상 초심을 잃지않고 이 간절했던 마음 잊지 않을게요 ㅠ.ㅠ 감사합니다 2차 문제 복기한거 민쌤홈페이지에 올려드리고싶은데 등업이 안돼서 못올리고있네욤 ㅠ.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었는데 흑흑..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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