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쌤 저 최합했어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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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월) 2차 대비 [추가반] 면접/집단토의 대비반 (1회 진행)
임용도 늦게 시작해서 2월에 강의 쫒아가고 5월에 한국사따고 정말 다른거 볼 시간도 없어서 민쌤만 믿고 갔는데 최종합격 했습니다!! 민쌤 넘 감사해요ㅠㅠ 민쌤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 계신데 원래 임용공부가 어려워요ㅠ 쉽게 가려고 하면 안될것 같아요 흔들리는 시기가 오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민쌤 믿고 가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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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선쌤 믿고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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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설명회] 유아 합격전략 설명회
이번에 안됐지만,, 민쌤 샘플강의보고 내년에 민쌤믿고 가려구요!>< 잘 부탁드립니다.~~ 민쌤 너무 예쁘시고, 격려도 많이 해주시는 것 같아서 기운내고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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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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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10월) 실전 모의고사반 (7주) - <직강마감>
웹지도부터민쌤믿고따라갔는데 논술만점에고득점받았어요 최종합격하고올게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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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쌤 고득점 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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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10월) 실전 모의고사반 (7주) - <직강마감>
올해 1월부터 시작한 초수였습니다. 민쌤을, 그리고 민쌤을 선택한 저를 믿고 1년간 쌤만 따라왔어요. 남들 다 스터디로 다른 강사 자료도 보고 여러가지 책을 본다는 것도 1차 시험이 끝나고야 알았어요. 저는 쌤 강의만, 쌤 책만, 문제만, 논술만 꾸준히 보고 열심히 했습니다. 논술 만점이고 교육과정 75점이에요. 민쌤 정말 감사합니다. 종강모고 때만 먼발치에서 바라본 인강생인데 쌤 덕분에 울고 웃으며 포기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었어요. 2차도 열심히 해서 좋은 소식 또 남기고 싶어요. 민쌤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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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과 끝을 함께 했던 민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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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월) 유아교육개론 (7주)
선생님 안녕하세여 :) 재학생 초수였던 저는 진도 따라잡기 급급해서 선생님의 선택과 집증이라는 말을 몸으로 실천하지 못한 것 같아요 어제 민쌤의 사전설명회를 듣고 연예인 보는듯한 기분이였어요ㅜㅜㅜㅜ어쩜그리 예쁘신가요? 내년에도 다시 만나게될 민쌤 강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이번에도 민쌤 믿고갑니다 선생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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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만나요민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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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월) 유아교육개론 (7주)
비록 일과 병행하는라 올해는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없을 것 같지만 민쌤을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다시 도전 할 힘이 생겨요! 남보다 뒤쳐진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민쌤께서 해주신 격려의 말 때문에 그래도 일년을 무사히 지나온 것 같아요 매주 민쌤을 만나는 시간이 저에겐 고뇌와 즐거움이 함께 찾아왔다는ㅋㅋ 내년에는 온전히 모니터와 책과 한몸에 되어보려합니다 민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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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하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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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월 국어문법 기초다지기반
저는 평소 문법이 약해서 대학수업에도 항상 요리조리 피하기 바쁜 학생이었습니다. 임용고시를 준비하면서 평소 어려워하던 문법을 완전 정복하겠다는 생각으로 권보민 선생님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의 저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문법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권보민 선생님은 화려한 스킬보다도 원론에 입각하여 차근차근 정확하고 확실하게 수업해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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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민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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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월) 유아교육개론 (7주)
서른넘어 신청한 인강생이지만 민쌤은 저의 정신적지주에요! 꼭꼭 좋은결과로 예쁜 민쌤만나러 갈거에요!! 화이팅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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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수였지만, 어렵지 않게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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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10월) 실전 모의고사반 (7주) - <직강마감>
저는 암기를 해도 이해하지 못하면 암기가 한 것을 적용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 처음 임용을 준비하며 과연 할 수 있을까? 제 자신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쌤이 한 개념에 대해 명확한 설명과, 반복 설명을 해주셔서 개념들을 혼동없이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민쌤 일년동안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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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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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10월) 실전 모의고사반 (7주) - <직강마감>
나이 많은 초수생이였습니다. 무슨 쌤 무슨 쌤...아무것도 모르고 뛰어든 임용 시험. 졸업한지 십년도 훠얼씬 넘어 감도 없는 나이 많은 초수생에게 우연히 소개 받은 민쌤강의. 무조건 따라 갔습니다. 무조건 듣고 따라가니 어렴풋이 구조를 잡을 수 있었고 뭔가 이제 자심감이 생기기 시작할 때 시험 날짜더라고요 ^^; 늦게 시작한 만큼 조금 부족했던 제게 내년 또한 희망이 있습니다. 민쌤과 함께할 거니까요~ 마지막 요약집을 받아 들고는 이런것도 다 해주시는 강사님이 어디있을까? 하는 감동에 나중에 손편지로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지 할 정도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한 명이라도 합격생으로 만들기 위해, 내 수강생 만큼은..하는 열정으로 수업을 해주신 민정선 교수님. 참으로 고마우신 분입니다. 믿고 가렵니다. 가다보면 언젠가는 합격생 수기를 남길 줄 믿습니다. 제가 늘 딸아이에게 하는 말~ 포기하는 것이 제일 나쁜거야! 못하는 것은 괜찮아 그런데 포기하면 그건 아주 비겁하고 나쁜거야! 이 말을 제 자신에게 하면서 다시금 민쌤과 화이팅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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