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수로 시험을 치는 경우여서 많이 긴장하면서 갔는데
|
> |
|
2020 9~11월 김유석 일반영어/영미문학 실전 모의고사반
초수로 시험을 치는 경우여서 많이 긴장하면서 갔는데 시험장 분위기도 조용하고 차분했지만 시험이 시작되니깐 생각보다 긴장이 덜 되었던 것 같다.다들 화장실에 줄 서서 있을때도 시험에 대한 이야기 답안을 이야기한다던가 하지않고 정리한 노트들을 보면서 차분하게 준비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그 시험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종소리 같은게 좀 위협적인 소리였다. |
|
서울 지역을 쳤다가 경기지역을 치면서 느낀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 |
|
2020 9~11월 김유석 일반영어/영미문학 실전 모의고사반
서울 지역을 쳤다가 경기지역을 치면서 느낀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올해 코로나로 인해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많은 분들이 대기하고 있었고 문진표를 제출하고, 손소독제를 바르고, 열 감지 검사를 한 후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사실 문진표 작성을 미리 해야하는 건줄 몰랐는데, 같이 스터디했던 선생님께서 알려주셔서 알게되었습니다. 시험 공고가 뜨면 시험 공고를 꼼꼼하게 읽어보고, 첨부된 파일도 확인을 한번 더 하는 것이 필수였는데, 시험을 처음 치는 것이 아니다보니 소홀히 봐서 못보고 지나쳤습니다. 시험 며칠전 임용고시 학원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더욱 조심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서울 지역에서 시험을 쳤을때는 교실에 있던 시계도 배치되어있고, 시험시간도 칠판에 적혀져있었어서 당연히 받아들였는데, 올해 시험장에서는 시험 시간도 적혀있지 않고, 앞에 큰 시계도 없어 당황했습니다. 다행히 시계를 두개 챙겨가긴 했었는데, 무슨 일인지 시험 전 확인을 해보니 둘 중 하나의 시계가 10분이 느렸고, 감독관 선생님께 시간을 확인해본 후 맞는 시계를 사용해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시험 종료후 물어보니 원래 시험시간도 적어주지 않고, 시계도 배치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준비물에 적혀있으니 시계를 챙기겠지만, 칠판에 크게 시험 시간이 적혀 있지 않아 당황할 수 있으니 시험을 처음 보러가시는 분들이라면 주의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 저처럼 시계가 시간이 안맞을 수 있으니 반드시 시험 전에 확인을 한번 더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올해 시험장은 코로나의 영향인지 유난히 조용하고, 각자 자리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는 듯해 보였습니다. 시험장을 둘러보니, 전공 교수님이신 김유석 교수님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교수님의 모의고사 문제를 쉬는시간에 읽어보며, 영어에 대한 감을 유지하고자 노력하시는 선생님들께서 보이셨습니다. 올해도 시험에서 가장 난이도 있었고, 합격과 불합격을 결정할 문제들은 일반영어와 문학파트였습니다. 특히 문학은 교수님이 말씀하시던 것처럼 고등학생을 가르칠 교사라면 읽을 수 있는 수준으로 나왔고, 7-11월 모의고사 문제들과 비슷한 난이도로 나왔고, 1-4월에 과제로 많이 해왔던 시 paraphrasing 연습한것들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올해 내용학은 기본에 충실한 것이 중요했는데 평소에 교수님께서 알려주셨던 전체 전공 영역에 대한 전략대로 한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시험이였습니다. |
|
함께 화이팅해보아요 !
|
> |
|
2020 (3~6월) 누리과정+각론+교육과정운영+법자료정리+관련연수자료 (14주)
경기지역 재수생입니다^^ 작년 시험을 보고 느낀 점은 모르는 문제들에 정신을 놓지말자였는데요. 이번 시험에서 민쌤께서 모르는 문제들에 흔들리지 말자고 이야기하신 것들 생각하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풀었습니다. 논술의 경우 주제는 쉬운 듯 하였으나, 논해야 하는 부분과 장점을 기술하는 부분에서 개인적으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A형은 3교시에 비해 쉽게 느껴졌지만 개정 누리과정 문제인 1번 문제가 개인적으로 새롭게 느껴져서 답을 꼼꼼히 확인해 옮겨적느라 시간이 조금 지체되었어요.ㅠ.ㅠ B형에서는 믿음이론, 도덕성, 구성주의 과학 등등 강의에서 강조하셨던 부분들이 기출되어서 작년처럼 당황하진 않았습니다. 그렇지만ㅠ,ㅠ B형에서 서술형의 문제들이 많아 문제를 옮겨 적거나, 올바른 문장으로 기술하는 것에 시간이 많이 들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교실안에 수험생분들이 작년보다 많지 않아서 집중이나 소음 등등의 면에서 작년보다 편했던 것 같습니다. 유아 임용고시 보신 모든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 2차도 함께 화이팅해보아요 ! |
|
민정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 |
|
2020 (3~6월) 누리과정+각론+교육과정운영+법자료정리+관련연수자료 (14주)
초수라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민정선 선생님의 웹지도와 함께 해서 든든했답니다. 검정펜과 웹지도와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을 것만 같네요^^ 그동안 도움이 많이 되었던 웹지도와 민정선 선생님의 강의 덕에 일년을 잘 보냈고, 시험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합니다. 민정선 선생님 감사드리고, 윌비스 선생님들도 감사합니다~~~~ |
|
다양한 모고 문제 접하게 해주셨던것 모든것에 감사드립니다.
|
> |
|
2020 (9~10월) 실전 모의고사반 (7주)
공부를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장수생의 이름을 가지게 되었네요 민쌤과 함께 한지는 2년~~ 함께하는 시간동안 이론적으로도 교사로써도 성장하는 시간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올해는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래도 수업 한시간한시간 , 자료 하나하나 볼때마다 " 역시 민쌤이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타강사도 여러명 들어보았는데 질문에 있어 왜 이것이 답이 되고 , 되지 못하는지에 대한 민쌤의 설명이 가장 명쾌했었고 강사의 개인적 생각이 아닌 이론서의 근거 자료를 충분히 제시하셨기 때문에 민쌤의 대한 신뢰도가 높았습니다. 또한 민쌤의 수업가운데는 유아에 대한 사랑, 믿음이 있었기에 그것이 함께하는 임고생들에게 전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적중률을 본다면 마음이론부터 전체적으로 민쌤이 다루어주지 않은 문제를 없었던 것 같아요. 합격을 좌우하는 건 문제를 이해하는 저의 능력과 긴장 속에서 얼마나 마음을 컨트롤 했느냐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수업시간 수강생이 이해할때까지 보강수업을 해주셨던것, 마지막까지 수험생들을 위해 요약본 만들어주신것, 다양한 모고 문제 접하게 해주셨던것 모든것에 감사드립니다. 합격을 하든 하지 못하든 저는 민쌤과 함께 하는 시간동안 많은 가르침을 받았기에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 글 남깁니다. |
|
화이팅입니다.!!
|
> |
|
2020 (7~9월) 영역별 정리/문제풀이반 (10주)
코로나로 인해 아침부터 줄이 길게 서있었습니다. 열체크를 하고 손소독을 하고 저는 4층에 마련된 시험장실로 들어갔습니다. 7:30분 정도에 도착했는데, 몇 분이 먼저 도착해 계셨구요. 그 날 날씨가 별로 안추워서 그런지 교실이 포근하다 못해 약간 더웠습니다 ㅎㅎ 시험날 많이 추울거라 예상하여 여러겹 껴 입고 갔는데, 마지막 시험 칠때는 반팔 입고 쳤습니다. 시험 볼 때 창문 열어달라고 하신 선생님이 계셔서 열고 봤구요. 시험 보는데는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 쉬는 시간이 40분이지만..ㅜㅜ 시험지 걷고 하면 20분정도 밖에 안남더라구요 ㅠㅠ 가지고 간 자료들이 약간 무용지물 이였어요 ㅎㅎ.. 간식으로는 마들렌 먹었는데 제가 본 교실에서는 거의 간식을 안 드시더라구요....ㅎㅎ 저는 챙겨간 마들렌과 이온음료 먹었습니다..실제로 저는 많이 배고프지는 않았어요... 시험 시작 전에 자신이 사용할 검정볼펜과 수험표를 제외하고 모든 짐을 칠판 앞에 두고 앉아 시험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시험감독과님께서 유의사항들을 친절하고 꼼꼼하게 알려주셨어요 ㅎㅎ 마스크를 끼고 설명해주셔서 듣기가 다소 어렵긴 했습니다만, 친절하시고 격려도 해주시고, 그리고 모든 전자기기는 반납했습니다. ㅎㅎㅎ 제가 생각했던 시험장 분위기 보다는 그래도 아늑(?)했던 것 같아요 날씨의 영향이 아무래도 컸습니다. 내년 보시는 쌤들 화이팅입니다.!! |
|
믿고듣는 민쌤!
|
> |
|
2020 (9~10월) 실전 모의고사반 (7주)
|
|
민쌤 또 적중!!
|
> |
|
2020 (9~10월) 실전 모의고사반 (7주)
|
|
민쌤의 모의고사 짱
|
> |
|
2020 (9~10월) 실전 모의고사반 (7주)
|
|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마세요! 민쌤이 도와주세요!
|
> |
|
2020 (9~10월) 실전 모의고사반 (7주)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전남에서 유아 임용고시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올해 모든 선생님들께서도 시험이 불시험이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또한 정말 어려운점이 많았어요. 저는 올해로 재수로 시험을 치르게 되었고 경험이 있었던지라 작년에 비해 시험장에서 많이 떨지는 않았습니다. 작년에 민정선선생님 강의를 듣고 다른 강사껄 한번 들어볼까 하는 마음또한 있었지만 재수생들을 위해 할인이 들어가는 것과 각 지역에 있는 라이브영상반을 운영하셨기때문에 저는 직강처럼 민쌤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중간에 직강을 멈출수 밖에 없는 아쉬움이 컸지만 나름 모의고사 또한 실제 시간에 맞추어 하기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어서 실제 시험장에서는 덜 떨렸을 것입니다. 저는 생각 보다 2019 유아놀이 중심 으로 시험이 나오지 않아 많이 놀랐습니다. 작년에 와다름없이 비슷한 시험 스타일 이었지만 저는 많은 실수를 해버렸습니다. 자신에게 취약한 곳은 시험장에서도 취약하더라고요 저는 사상사가 정말 취약하였답니다. 또한 출제자들은 강사들과 달리 단순한 문제인데 학자이름을 넣거나 학자 이름을 빼서 문제를 내기도하였습니다. 그런 함정에 빠져들어 실수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함정에 빠져들지 않기위해서는 지문과 문제를 잘 읽어야하는 것을 알게되었답니다.^^ 또한 올해는 작년 2019추시와 같이 B형에서 멘탈을 잡기 힘든 선생님들이 많아셨을거라 믿습니다. 거의 모든 문제가 단답과 서술이 몰려 있어 B형에서 많은 충격과 공포를 얻게 되었답니다. 이럴수록 더 차분해져야 해서 시간이 없어도 지문을 끝까지 다 읽으면서 풀었습니다. 문제를 끝까지 읽지않아 다른 답을 쓴 제 친구들이 많았기에 당황하여도 문제를 끝까지 읽는 것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많이 긴장을 하고가지 않았던터라 시험의 중요성을 잘 알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선생님들 또한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않고 당황할수록 문제를 끝까지 읽으셨으면 좋겠고, 각 지역의 수험생들 중 허수인 선생님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경쟁률을 신경쓸 것이 아닌 자신과의 싸움이라 생각하고 문제를 제대로 읽는 것고 실수를 줄여가면서 공부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시험을 보신 모든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